
새마을중앙시장 김가네
시장 안 가게 앞에서 끓이고 굽습니다
사장은 구미 토박이입니다. 친정어머니께 배운 손맛을 이제 아들과 며느리, 사위가 물려받고 있습니다.
국물을 끓이는 가마솥과 매운 족발을 굽는 연탄 석쇠는 가게 앞에 나와 있습니다. 식재료는 전통시장에서 장을 봐 씁니다.
손님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합니다.
구미시 “구미맛집” 소개 — 48년째 이어 온 가업
늘 ‘내 가족이 먹는 음식’이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듭니다.
방송에 소개된 가게
- MBC생방송오늘저녁
- KBS16시내고향
- KBS22TV저녁생생정보








